묻고답하기 천주교 ㅣ 성경 ㅣ 7성사 통합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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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부끄러워 할말이 없습니다.주님께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어렸을때 성모님을 공경하는건 우상숭배댜 라며 감히 주님의 어머니 되신분께 함부로 대했습니다. 그때는 너무어리고 철이없고 부족해서 교회의 가르침에 불순종하였습니다.성모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는지 몰랐습니다. 어른이 되고보니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라도 글을써야 제 마음이 풀릴거 같아서 여기 글을 씁니다. 모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6 0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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