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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3,1-8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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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제2주간 월요일] ■ 시작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파스카의 영약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셨으니 저희가 이 땅의 부모에게 받은 모습을 벗어 버리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 1절부터 8절에서와 같이,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이었고, 그 사람이 밤에 당신께 와서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라 말하였으며, 그러자 그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라고 이르셨고, 니코데모가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라 말하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불고 싶은 대로 부는 바람과도 같은 분입니다."(요한 2, 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니코데모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영에서 태어난 이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니코데모가, 영에서 태어난 이가 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전능이 우주적이라고 믿을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창세 1,1; 요한 1,3 참조.]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교리서 26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전능이 우주적이라고 믿을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창세 1,1; 요한 1,3 참조.]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교리서 26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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