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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4월 11일 토요일[(백)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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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백)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제1독서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임을 알아차리고 놀라워하였다.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곁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의회에서 나가라고 명령한 다음, 16 말하였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일어났다는 사실이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알려진 터이고, 가운데로 퍼져 나가지 않도록, 말하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만 합시다.”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지시하였다. 대답하였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처벌할 방도를 찾지 못하고 찬양하고 있었던 것이다. 화답송 시편 118(117),1과 14-15ㄱㄴ. 16-18.19-21(◎ 21ㄱㄷ 참조) 제가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주님은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에게 구원이 되어 주셨네. 의인들의 천막에서 울려 퍼지는 기쁨과 구원의 환호 소리. ◎ 주님, 제게 응답해 주셨으니 주님의 오른손이 위업을 이루셨다!” 나는 죽지 않으리라, 살아남으리라. 주님이 하신 일을 선포하리라. 주님은 나를 벌하고 벌하셨어도, 죽음에 넘기지는 않으셨네. ◎ 주님, 제게 응답해 주셨으니 제가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그리로 들어가 나는 주님을 찬송하리라. 이것은 주님의 문, 의인들이 들어가리라. 당신이 제게 응답하시고, 구원이 되어 주셨으니, 제가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 주님, 제게 응답해 주셨으니 제가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부속가 <자유로이 할 수 있다.> 복음 환호송 시편 118(117),24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복음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16,9-15 부활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 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다. 쫓아 주신 여자였다. 이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곳으로 가서, 그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였다. 계시며 그 여자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걸어서 시골로 가고 있을 때, 그들에게 나타나셨다. 제자들에게 알렸지만 제자들은 그들의 말도 믿지 않았다.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꾸짖으셨다.되살아난 당신을 본 이들의 말을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영성체송 갈라 3,27 너희는 다 그리스도를 입었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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