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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4월 6일 월요일[(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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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6일 월요일 [(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제1독서 <이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가운데에서 그것들을 일으키셨습니다. 예지에 따라 여러분에게 넘겨지신 그분을,여러분은 무법자들의 손을 빌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 셨습니다.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 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나 언제나 주님을 내 앞에 모시어 그분께서 내 오른쪽 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내 혀는 즐거워하였다.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거룩한 이에게 죽음의 나라를 아니 보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르쳐 주신 분 당신 면전에서 저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실 것입니다.’ 관하여 여러분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는 죽어 묻혔고 그의 무덤은 오늘날까지 우리 가운데에 남아 있습니다. 몸의 소생 가운데에서 한 사람을 하느님께서 맹세하신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저승에 버려지지 않으시고 그분의 육신은 죽음의 나라를 보지 않았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그분께서는 약속된 성령을 아버지4 에게서 받으신 다음, 여러분이 지금 보고 듣는 것처럼 그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화답송 시편 16(15),1-2ㄱ과 5.7-8.9-10.11(◎ 1)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주님께 아뢰나이다. “당신은 저의 주님.” 주님은 제 몫의 유산, 저의 잔. 당신이 제 운명의 제비를 쥐고 계시나이다.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한밤에도 제 양심이 저를 깨우나이다. 언제나 제가 주님을 모시어, 당신이 제 오른쪽에 계시니 저는 흔들리지 않으리이다.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제 육신도 편안히 쉬리이다. 당신은 제 영혼 저승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구렁을 보지 않게 하시나이다.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고, 당신 오른쪽에서 길이 평안하리이다.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부속가 <자유로이 할 수 있다.> 복음 환호송 시편 118(117),24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복음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28,8-15 그때에 8 여자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서둘러 무덤을 떠나,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 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몇 사람이 도성 안으로 가서, 일어난 일을 모두 수석 사제들에게 알렸다. 의논한 끝에 군사들에게 많은 돈을 주면서 13 말하였다.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 하여라. 걱정할 필요가 없게 해 주겠다.”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 영성체송 로마 6,9 참조 다시는 돌아가시지 않으리니, 이제는 죽음이 그분을 누르지 못하리라.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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