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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0,1-9 / 주님 부활 대축일-낮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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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주님 부활 대축일-낮미사] ■ 시작기도 하느님, 오늘 외아드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영원한 생명의 문을 열어 주셨으니 저희가 주님의 부활 대축제를 지내며 성령의 힘으로 새로워지고 생명의 빛을 받아 부활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20장 1절부터 9절에서와 같이,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사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할 분입니다."(요한 1, 9 마음에 와 닿음) 2) 마리아 막달레나,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의 빈 무덤을 보고 믿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마리아 막달레나와 다른 마리아가, 갑자기 마주 오시는 당신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그리스도를 전하도록 불린 사람은 먼저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 안에 있기 위하여” 마땅히 모든 것을 쓰레기로 여겨야 한다(필리 3,8-11)는 것(교리서 42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그리스도를 전하도록 불린 사람은 먼저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 안에 있기 위하여” 마땅히 모든 것을 쓰레기로 여겨야 한다(필리 3,8-11)는 것(교리서 42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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