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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4월 1일 수요일[(자) 성주간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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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일 수요일 [(자) 성주간 수요일] 제1독서 <나는 모욕을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주님의 종’의 셋째 노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 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만든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 상대인가? 내게 다가와 보아라. 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화답송 시편 69(68),8-10.21-22.31과 33-34(◎ 14ㄴㄷ 참조) 당신의 크신 자애로 제게 응답하소서. 제 얼굴이 수치로 뒤덮였나이다. 저는 제 형제들에게 낯선 사람이 되었고, 제 친형제들에게 이방인이 되었나이다. 당신의 집을 향한 열정이 저를 불태우고, 당신을 욕하는 자들의 욕이 저에게 떨어졌나이다. ◎ 주님, 은총의 때이옵니다. 당신의 크신 자애로 제게 응답하소서. 저는 절망에 빠졌나이다. 동정을 바랐건만 헛되었고, 위로해 줄 이도 찾지 못하였나이다. 그들은 저에게 먹으라 쓸개를 주고, 목마를 때 신 포도주를 마시게 하였나이다. ◎ 주님, 은총의 때이옵니다. 당신의 크신 자애로 제게 응답하소서. 감사 노래로 그분을 기리리라. 가난한 이들아, 보고 즐거워하여라. 하느님 찾는 이들아, 너희 마음에 생기를 돋우어라. 주님은 불쌍한 이의 간청을 들어 주시고, 사로잡힌 당신 백성을 멸시하지 않으신다. ◎ 주님, 은총의 때이옵니다. 당신의 크신 자애로 제게 응답하소서.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당신만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나이다. 복음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26,14-25 하나로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자가 수석 사제들에게 가서,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하고 물었다. 넘길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 다가와, “스승님께서 잡수실 파스카 음식을 어디에 차리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도성 안으로 아무개를 찾아가, 축제를 지내겠다.′ 하십니다.’ 하여라.” 대로 파스카 음식을 차렸다. 열두 제자와 함께 식탁에 앉으셨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저마다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기 시작하였다. 적시는 자, 그자가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팔아넘기는 그 사람!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신에게 더 좋았을 것이다.”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영성체송 마태 20,28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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