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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1,1-45 / 사순 제5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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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교황님 기도 지향 [군비 감축과 평화] 국가들이 실질적인 군비 감축, 특히 비핵화로 나아가고, 세계 지도자들이 폭력이 아닌 대화와 외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아멘...!! [사순 제5주일] ■ 시작기도 주 하느님, 성자께서는 죽기까지 세상을 사랑하셨으니 주님의 도우심으로 저희도 그 사랑 안에서 기쁘게 살아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1-45 마리아와 그 언니 마르타가 사는 베타니아 마을의 라자로가 병을 앓고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분의 발을 닦아 드린 여자이고, 그의 오빠 라자로가 병을 앓고 있었던 것이어서 그 자매가 당신께 사람을 보내어,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가 병을 앓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으며, 그 말을 듣고 “그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라고 이르셨고, 마르타와 그 여동생과 라자로를 사랑하셨으나 라자로가 병을 앓고 있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머무르셨으며, 그런 뒤에야 제자들에게, “다시 유다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이 당신께, “스승님, 바로 얼마 전에 유다인들이 스승님께 돌을 던지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시렵니까?” 하자,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어디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그 사람 안에 빛이 없으므로 걸려 넘어진다.” 라고 대답하셨고,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이어서, “우리의 친구 라자로가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러자 제자들이 “주님, 그가 잠들었다면 곧 일어나겠지요.” 하였고, 라자로가 죽었다고 하셨는데, 제자들은 그냥 잠을 잔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으며, 그제야 그들에게 분명히 “라자로는 죽었다. 내가 거기에 없었으므로 너희가 믿게 될 터이니, 나는 너희 때문에 기쁘다. 이제 라자로에게 가자.” 라고 이르시자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가 동료 제자들에게, “우리도 스승님과 함께 죽으러 갑시다.” 하고 말하였으며, 가서 보시니, 라자로가 무덤에 묻힌 지 벌써 나흘이나 지나 있었고, 베타니아는 예루살렘에서 열다섯 스타디온쯤 되는 가까운 곳이어서, 많은 유다인이 마르타와 마리아를 그 오빠 일 때문에 위로하러 와 있었으며, 마르타는 당신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당신을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그냥 집에 앉아 있었으며, 마르타가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고, 당신께서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니, 마르타가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자 그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라고 이르셨으며, 마르타가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고 나서 마르타는 돌아가 자기 동생 마리아를 불러, “스승님께서 오셨는데 너를 부르신다.” 하고 가만히 말하였고, 마리아는 이 말을 듣고 얼른 일어나 당신께 갔으며, 당신께서는 마을로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타가 당신을 맞으러 나왔던 곳에 그냥 계셨고,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으면서 그를 위로하던 유다인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그를 따라갔으며, 무덤에 가서 울려는 줄 알았던 것인데, 마리아는 당신께서 계신 곳으로 가서 당신을 뵙고 그 발 앞에 엎드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으며, 마리아도 울고 또 그와 함께 온 유다인들도 우는 것을 보신 당신께서는 마음이 북받치고 산란해지어 “그를 어디에 묻었느냐?” 하고 물으시니, 그들이 “주님, 와서 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고, 눈물을 흘리시자 유다인들이 “보시오, 저분이 라자로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하고 말하였으며,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몇은,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해 주신 저분이 이 사람을 죽지 않게 해 주실 수는 없었는가?” 하였고, 다시 속이 북받치시어 무덤으로 가셨으며, 무덤은 동굴인데 그 입구에 돌이 놓여 있었으며, 예수님께서 “돌을 치워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타가 “주님,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벌써 냄새가 납니다.” 하자, 마르타에게 “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하고 말씀하셨고,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치웠으며,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아버지, 제 말씀을 들어 주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말씀을 들어 주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 둘러선 군중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로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라고 외치시자 죽었던 이가 손과 발은 천으로 감기고 얼굴은 수건으로 감싸인 채 나왔으며,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고, 마리아에게 갔다가 당닌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당신을 믿게 되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을, 아버지께서 언제나 당신 말씀을 들어 주시는 분입니다."”(요한 11, 41-4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아버지께서 당신을 보내셨다는 것을 믿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사람들이, 아버지께서 당신을 보내셨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루카 24,47) 되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얻어 주신 하느님의 용서를 사람들에게 전(교리서 981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루카 24,47) 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얻어 주신 하느님의 용서를 사람들에게 전(교리서 981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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