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순 제4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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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3-21 ㅣ No.105075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죽음의 오랏줄이 나를 두르고, 
저승의 올가미가 나를 휘감았네. 
곤경 중에 나 주님을 불렀더니, 

당신 성전에서 내 목소리 들으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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