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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의 외로움, 신앙안에서 위로 받도록 도울 것(파비아노레베쟈니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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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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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596 | +찬미예수님 한국천주교회 믿음의 불을 밝힌 이벽 신앙선조 | 2026-03-30 | 오완수 |
| 233595 | 성경 쓰기 진행이 안되어요? | 2026-03-30 | 박영선 |
| 233594 | +찬미예수님 북해도교구 3박4일 성지순례 모습을 공유합니다. | 2026-03-30 | 오완수 |
| 233590 | 오늘의 미사 페이지 오류가 있는듯 합니다. | 2026-03-30 | 남가경 |
| 233589 | +찬미예수님 한국천주교회 1번 주교님 발트로메오 브뤼기에르 소주교를 아십니까? | 2026-03-28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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