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순 제3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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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3-09 ㅣ No.105056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자)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주님의 뜨락을 그리워하며 
이 영혼 여위어 가나이다. 
살아 계신 하느님을 향하여 

이 몸과 이 마음 환성을 올리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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