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스크랩 인쇄

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3-07 ㅣ No.105053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며,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시네.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며, 

그 자비 모든 조물 위에 내리시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39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5064 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26-03-13 이용성
105062 본향을 향하여♬ 81처 ~ 치명자산 성지 1,2차 (전주교구)|2| 2026-03-12 이명남
105061 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26-03-12 이용성
105060 우리는 로봇|1| 2026-03-11 유재천
105059 너는또다른나 2026-03-11 윤기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