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순 제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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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3-07 ㅣ No.105053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며,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시네.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며, 

그 자비 모든 조물 위에 내리시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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