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순 제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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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3-07 ㅣ No.105053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며,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시네.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며, 

그 자비 모든 조물 위에 내리시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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