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성가게시판

성주간 화요일) 주님의 발에 향유를(글,곡 이용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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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illio81] 쪽지 캡슐

2026-03-04 ㅣ No.1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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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Lent, 광야, 40일, 성주간화요일, 성가대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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