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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힘나는 신앙- 진용민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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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jisu0328] 쪽지 캡슐

2026-02-27 ㅣ No.17984

"교리를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입니다."

 

많은 신자분께서 교리 공부를 시시하게 여기거나 "이미 다 안다"고 생각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가톨릭교회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 무엇이 옳은 것인지 질문을 받으면 명쾌하게 답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교리를 전혀 모르면서도 안다고 생각하는 '착각'이 우리 신앙 성장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의 2,000년 유구한 역사 안에서 전 세계 교회를 위해 공식적으로 교리서를 발간한 것은 단 두 번뿐입니다. 이번 강의는 그중 두 번째로 공식 발행된 <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우리 신앙생활의 가장 확실한 지침서이자, 교회의 모든 가르침이 집대성된 보물 지도입니다.

 

 •왜 이 강의가 우리에게 절실할까요?

 

'막연한 믿음'을 '단단한 신앙'으로 바꿉니다. 대부분의 신자가 교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작은 유혹이나 시련에도 신앙이 쉽게 흔들리곤 합니다.

무엇을 믿고, 희망하며, 사랑해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교리 공부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가톨릭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길을 알려줍니다.

알아야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해야 제대로 살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아는 만큼 우리의 사랑은 깊어지고, 그 사랑이 깊어질 때 비로소 신앙인답게 살 수 있습니다.

 

"교리를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입니다."

 

진용민 핀바르 신부님의 쉽고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내가 믿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깨닫고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강의 안내

일시: 3월 10일(화 )부터 격주 오후2시반 미사후 강의가 이어집니다.

장소: 성북구 성북동 말씀터 (성북동 131-45)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도보10분

강사: 진용민 핀바르 신부님

대상: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고 싶은 모든 신자분

문의: 010-8104-595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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