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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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면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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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2-20 ㅣ No.188091

 

감사하면서 살자

아침에 일어나 감사했습니다.
어젯밤 죽은 듯 잠에 들었던 이 몸이

이렇게 다시 눈을 뜨고 살아 있다니
밥상을 앞에 놓고

또 한 번 감사했습니다.
건강한 나의 욕심이 있고

손이 있어 내가 직접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니
길을 걷다가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만일 두발이 없다면 이 험악한 세상

어떻게 다닐 수 있을까요?
잠자리에 들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아직도 나에게 건강이 있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않고

떳떳하게 살 수 있음에!
하늘이여.! 땅이여.! 자연이여.!

진리여.! 지혜여.!
이 세상 모든 것들이여!

오늘도 살아 있음에 너무 감사하렵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건강을 주시고 무엇보다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만나는 모든 분께도 감사합니다.
천국은? 낙원은? 행복은? 사랑은?
감사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지혜의 진리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지요.
그러면 이 세상은

지상낙원이 될 것입니다.
지금 내가 살아서 숨을 쉬고 있음에
그 자체에.! 하늘에.! 자연에.!
무안히 벗 삼고 생각합시다.
이것이 감사한 마음의,

행복한 마음의 결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는 것은 기적입니다.
물 위를 걷는 것이 기적이 아니라,

살아서 땅 위를 걷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서로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오늘도 기쁜 행복만을 추구하겠습니다.
언제나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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