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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2월 20일 금요일[(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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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제1독서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나팔처럼 네 목소리를 높여라. 집안에 그들의 죄악을 알려라. 않는 민족인 양 날마다 나를 찾으며 나의 길 알기를 갈망한다. 물으며 하느님께 가까이 있기를 갈망한다. 주지 않으십니까? 저희가 고행 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으십니까?’ 일만 찾고 너희 일꾼들을 다그친다. 싸우며 못된 주먹질이나 하고 있다. 하려거든 지금처럼 단식 하여서는 안 된다. 사람이 고행한다는 날이 이러하냐? 옷과 먼지를 깔고 눕는 것이냐? 반기는 날이라고 말하느냐?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아물리라. 너의 의로움이 네 앞에 서서 가고 주님의 영광이 네 뒤를 지켜 주리라. 대답해 주시고 네가 부르짖으면 ‘나 여기 있다.’ 하고 말씀해 주시리라.” 화답송 시편 51(50),3-4.5-6ㄱㄴ.18-19 (◎ 19ㄴㄷ)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의 크신 자비로 저의 죄악을 없애 주소서.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지워 주소서.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제 잘못이 언제나 제 앞에 있나이다. 당신께, 오로지 당신께 잘못을 저지르고, 당신 눈앞에서 악한 짓을 하였나이다.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제가 번제를 드려도 반기지 않으시리이다.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복음 환호송 아모 5,14 참조 그래야 살리라. 그래야 주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복음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9,14-15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 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25(24),4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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