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
(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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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corenelia] 쪽지 캡슐

2026-02-19 ㅣ No.188081

피정중으로 28일까지 함승수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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