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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의 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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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2026-02-19 ㅣ No.105027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백) 우리 고유의 설 날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눕니다. 그렇지만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마음에 새기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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