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
(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유의 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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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2-19 ㅣ No.105027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백) 우리 고유의 설 날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눕니다. 
그렇지만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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