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4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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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2-07 ㅣ No.105009

 


 


2026년 2월 7일 토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오늘 전례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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