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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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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요한복음 3,30) 저희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소서. 요세파수녀에게 직접하신 말씀이며 며 1990년 교회인가를 받아 출판되었습니다. 세월가는 줄 모르는구나. 온갖 죄악을 범하고 있는 것은 나의 성심을 더럽고 악취가 나는 시커먼 개천 속에 던져 버리는 행위와 같다. 이럴 때 나는 어디 가서 위로를 받는단 말이냐? 나의 사랑을 능욕한 죄악을대신 보속하려면, 너희 자신을 완전히 나에게 바쳐야 한다. 죄인이라고 느끼고, 나에게 범한 깨닫는다면, 나에게 다가와서 나의 성혈에 너희를 담그어, 그 죄악의 얼룩을 깨끗이 씻어서 지워라. 내려 주는 고통을 혼연히 받아들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너희 자신을 완전히 봉헌하여라. 위로를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불타고, 지은 죄를 보속하기 위해 전심 전력으로 노력한다면, 얼마나 내가 기뻐하겠느냐! 어디에 있는지, 또 내 사랑처럼 있는지 나에게 말해 보아라. 끓어오르는 마음이 있더냐? 나의 성심은 견디기 힘들 정도로 수모만 당하고 있다. 하느님 아버지께 용서를 청하고 대신 보속 하자꾸나. 이들의 행실대로 벌하지 마옵시고 당신 아드님이 간청하시는 대로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이들은 내가 죄인들로부터 받은 상처를 온 정성을 다하여 치료해 준다. 나의 마음이 받고 있는 이 쓰라린 아픔! 이 고통을 잠재우려면, 너희들의 희생이 얼마만큼 이나 필요한지 너희들은 알고 있느냐?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빠지고 있는고! 깊은 상처를 내고 있다. 따뜻한 애정은 나의 성심이 상처입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를 사그러 들게한다. 고통의 짐을 지워주면 너희를 덜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이것은 이 세상 영혼들의 죄악으로 생긴 병을 치료할 약이 아쉬워서 그러는 것이다. 보속의 짐을 지고 있으니, 너희들도 보속의 짐을 짊어져라. 지은 죄 때문에 지옥에 영혼들은 나한테 지극한 사랑을 받고 있으면서도, 자기 자신을 완전히 바치지 않고, 무언가 항상 따로 떼어 놓고 일부분만 바치는 영혼들이다. 이 영혼들은 왜 나에게 전부 를 바치지 않는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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