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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과연 전쟁이 일어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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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 과연 전쟁이 일어날 것인가?
*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면서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 이기도 하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류는 지구 위에 살면서 무수히 많은 전쟁을 해왔습니다.
과학과 기술은 발달하고, 학문과 예술은 나아지고 물질의 풍요는 증대되고 사람들은 좀더 편해지고 나아졌지만 인류는 씨족, 부족, 민족, 국가 등 공동체를 확대하면서도 지난 수천년간 계속 전쟁을 해왔습니다
우리 한반도는 지난 세월, 수백번이 넘는 전쟁을 겪엇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 (625) 이후 한반도는 정전 이고 휴전 상태 입니다
역사학에서는 사실과 해석 이라는 양대 축이 있습니다 역사학의 기본 임무는 방대한 사료들을 정확히 분석하여 확실한 사실을 밝혀내는 일입니다. Fact check. 또한 그 역사적 사실에 대해 명쾌한 해석을 하는 작업도 아주 중요합니다. -----------------------------------------------------------------
* 서기 66~70년, 고대로마 제국과 고대 이스라엘(유대) 은 전쟁을 벌였습니다. 치열하게 싸웠으나 결국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이스라엘은 멸망되어 전 세계로 흩어지는 디아스포라를 겪게 됩니다. 2세기 까지 고대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제국과 전쟁을 하나 결국 모두 멸망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전쟁을 놓고 사람들 입장에 따라서 아예 명칭이 다릅니다 로마 입장에서는 "유대반란 전쟁" 이라 부르고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대로마독립 전쟁" 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재미있게도 전쟁에 대한 해석도 다릅니다 로마인들은 위대한 제국에 대항한 비참한 말로라 생각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크리스트교 라는 새로운 종교로 말미암아 울법을 어겨서 전쟁에서 졌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도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크리스트교를 배척합니다 일부 크리스찬들은 메시아인 예수를 유대인들이 거부해서 전쟁에서 지고 멸망당했다 말합니다 같은 사실을 놓고서도 해석은 천양지차로 다릅니다
-------------------------------------------------------------------------------- * 전쟁은 왜 일어나는 것인가요? 인터넷 AI 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전쟁은 영토획득, 자원확보, 정치적이익, 이념갈등, 경제활성화, 자기보호 등등 복합적 요인이 상호작용해 발생하며, 항상 비극적 결과를 낳습니다 --------------------------------------------------------------------------------
* 현대 시대 (20세기 이후) 중동(서남 아시아) 에서 잔인한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과 아랍진영 (시리아, 이집트, 요르단, 이란) 과의 전쟁입니다 1948년 이스라엘의 건국 이후에 벌써 한세기 가까이 전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갈등 이외에도 이스라엘과 아랍진영과의 전쟁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전쟁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자원싸움? 영토싸움? 민족전쟁? 종교전쟁? 이념싸움? 체제전쟁?
물과 석유, 가자서안지구와 정착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 아랍인, 유대교와 이슬람교, 서구제국주의의 앞잡이와 전통 유목민 집단
국왕세습족장, 대지주, 농노, 군벌, 매판체제 VS 국무총리대통령, 거대기업체, 노동자, 키부츠, 공동조합
과연 어떤 견해가 이 잔인한 전쟁을 정확히 설명하는 것일까요? 죄가 인간의 본연의 속성이듯이 전쟁도 인류의 원래 속성일까요?
우리 한반도의 현재 상황도 역시 복잡합니다 매우 다양한 요소가 결합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몇백년간 공동체 의식을 가져온 단일민족 그러나 상당히 다른 의식구조, 아시아 대륙의 동북부에 자리잡은 반도라는 지리적 위치, 남북으로 분단된 상황, 약간 변형적인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다양한 사상과 문화와 전통이 어우러진 곳 3대에 걸친 세습체제와 피땀흘려 성취한 자유민주주의 체제,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등 세계 초강대국으로 둘러싸인 국제상황 과연 우리 한반도는 어떠한 길을 가게 될까요?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오래되고 또한 새로운 해석이 있습니다 "전쟁은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느님의 징벌" 이라는 견해 입니다 놀라운 견해지만 솔직히 전부를 받아들이기는 힘듭니다. 아직도..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요한복음 3장16절, 요한일서 4장8절) - 제1원칙
나에게는 더많은 기도와 희생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은 차차..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분들, 성모님을 공경하시는 분들. 기도 많이 드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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