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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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1-21 ㅣ No.104984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하느님, 
온 세상이 당신 앞에 엎드려 당신을 
노래하게 하소서. 지극히 높으신 분, 
당신 이름을 노래하게 하소서.

오늘 전례 [홍] 성 빈첸시오 부제 순교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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