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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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1-14 ㅣ No.104975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녹) 연중 제1주간 목요일
나는 드높은 어좌에 앉아 계신 분을 보았네. 
천사들의 무리가 그분을 흠숭하며 함께 노래하네.  

보라,그분의 나라는 영원하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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