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성가게시판

우리는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글,곡 이용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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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illio81] 쪽지 캡슐

2025-12-31 ㅣ No.14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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