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스크랩 인쇄

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12-29 ㅣ No.104951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백)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0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954 소비자를 위한 선한 심성|1| 2025-12-31 유재천
104953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2025-12-31 이용성
104952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2025-12-30 이용성
104951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2025-12-29 이용성
104950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2025-12-28 이용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