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월 18일 (일)
(녹) 연중 제2주일(일치 주간)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묻고답하기 천주교 ㅣ 성경 ㅣ 7성사 통합게시판입니다.

q 연초화담송에 또 이렇게 할겁니다. // 프리메이슨은 하느님게 명령하는 단어를 보이지않게 속이고 ..

인쇄

신재덕 [oneand4] 쪽지 캡슐

2025-12-13 ㅣ No.18183

하느님은 우리에게 복을내리고 웃는얼굴을 보여주어라 하고 하느님께명령할것입니다.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보시고 축복을내리소서 웃는얼굴을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3 1댓글보기

신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