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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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미게재에 따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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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2021-11-09 ㅣ No.5669

안녕하세요 굿뉴스입니다.

 

먼저 굿뉴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매일미사의 오늘의 묵상은 

주교회의 측에서 저작권 문제로 인해 굿뉴스에 게재하지 말아달라고 연락이 왔으며

주교회의 홈페이지 매일미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주교회의 홈페이지(https://cbck.or.kr/)

 

오늘의 묵상은

매일미사 책을 구입하시거나 주교회의 홈페이지 매일미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굿뉴스 회원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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