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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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가톨릭갤러리에 성당 팩스 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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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호 [dynamic20] 쪽지 캡슐

2021-07-15 ㅣ No.5611

굿뉴스 갤러리 어플에 팩스번호가 529-7712로 되어있는데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인천교구 부평3동성당 팩스번호 032-505-5306으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성당 홈페이지도 있는데

인천교구 부평3동성당 홈페이지는

cafe.daum.net/bupyung3dong 입니다. 꼭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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