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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2) ‘21.3.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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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2) ‘21.3.7.일>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어리석음 하느님의 약함을 제대로 살아 주님과 일치를 이루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코린 1,25) 제 남편을 존경하는 아내는 모든 이에게 지혜롭게 비치겠지만 자만심으로 남편을 존경하지 않는 아내는 모두에게 불경한 여자로 알려지리라. 좋은 아내를 가진 남편은 행복하다. 그가 사는 햇수가 두 배나 되리라. (집회 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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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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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32 |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
10:24 | 최원석 |
| 189931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결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 |
10:24 | 최원석 |
| 18993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3) :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10:24 | 최원석 |
| 189929 |
"오늘 예수님은, 죽은 이들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산 이들의 그리스도이십니다."(마르 1 ... |
06:57 | 한택규엘리사 |
| 189928 |
남의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마라. |
05:5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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