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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도피 성읍[17] / 두 번째 설교[2] / 신명기[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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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 성읍 (여호수아20장) 1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셨다. 2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이제 내가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일러 준 도피 성읍들을 정하여, 3 실수로 생각 없이 사람을 쳐 죽인 살인자가 그곳으로 피신할 수 있게 하여라. 너희는 그 성읍들을 피의 보복자를 피하는 도피처로 삼아야 한다. 4 살인자는 그 성읍들 가운데 한 곳으로 피신할 수 있다. 그러나 먼저 성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의 원로들에게 자기의 사정을 설명해야 한다. 그러면 원로들은 그를 성읍 안으로 받아들인 다음, 자리를 마련해 주어 자기들과 함께 살도록 해야 한다. 5 피의 보복자가 뒤쫓아 와도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 전에 그 이웃을 미워한 적 없이 생각 없이 쳐 죽였기 때문이다. 6 그 살인자는 재판을 받기 위하여 공동체 앞에 설 때까지, 그리고 그때의 대사제가 죽을 때까지 그 성읍에서 살아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자기의 성읍, 곧 자기가 도망쳐 나온 성읍, 자기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7 그리하여 그들은 납탈리 산악 지방에서는 갈릴래아의 케데스를,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서는 스켐을, 유다 산악 지방에서는 키르얏 아르바 곧 헤브론을 성별하였다. 8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 예리코 동쪽의 르우벤 지파에서는 고원 광야의 베체르를, 가드 지파에서는 길앗의 라못을, 므나쎄 지파에서는 바산의 골란을 정하였다. 9 이것이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든 그들 가운데에서 나그네살이하는 이방인이든, 실수로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누구든지 그곳으로 피신할 수 있도록 지정된 성읍들이다. 살인자가 공동체 앞에 서기 전에 피의 보복자 손에 죽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지금 우리는 십자가의 대속의 피흘리신 우리의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영원한 도피성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이를 믿는 것이 참 신앙이지요. 참고하시라고 올렸습니다. 살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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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308 | 2.5."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 났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02-04 | 송문숙 |
| 144307 | 성서나 주해판이 오래 된 것이라 해도 말씀은 변하지 않지요|1| | 2021-02-04 | 김대군 |
| 144306 | ■ 도피 성읍[17] / 두 번째 설교[2] / 신명기[22]|2| | 2021-02-04 | 박윤식 |
| 144313 | Re:■ 도피 성읍[17] / 두 번째 설교[2] / 신명기[22]|1| |
2021-02-05 | 김종업 |
| 144305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산을 산으로, 물을 물로 보기 위해서는?|3| | 2021-02-04 | 김현아 |
| 144304 | 내가 목을 벤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 2021-02-04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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