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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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천주교 교우분들 타인의 소리도 경청하는 미덕을 가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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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고는 형제님과 함께한 30여년 굿뉴스측으로부터 경고 두 번 당했나? 섞갈립니다. 나보다 더 전과자라 하심은 더 열정으로 임하신 것이기에 성령 두부나 더 드시길 청합니다.ㅎ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웠지요. 악을 악이 먼저 심판하는 원리에 비추어 미워할 수 는 없고 싫어하는 사람들끼리 자중지란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기도 했지요. 아마 나보다 더 성경 주석을 잘 달아주시니 형제님은 어머니 기도를 전해주셨을줄로 압니다.
말하기 5점 듣기 10점 쓰기 15점 외우기 100점 전하기 200점 실천하기 300점
하느님 빽으로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과 함께하는 형제님과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 저는 광고디자인 40년차로서 그럭저럭 카피라이터로서도 연구하다 보니 왜 라면 회사들은 진라면이 농심을 위협할 정도로 인지도가 커졌는데 결정적인 '함께라면'이라는 브랜드명을 개발하지 않을까란 의문에 갇히기도 합니다.
답은 아마도 일본이 아닌 중국에서 시작했다는 라면이 위의 어려운 라삐 식량이라 그런듯 합니다.^^ 늘 부드럽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죄송합니다.의 함축 언어를 글 말미에 감사합니다.로 꽃씨 심고 피우신 박윤식 선생님께 도민고는 어떻게 인사를 할까요? 기도덕에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싶군요.
방금전에는 아는 수사님이 "도민고, 어려운 일을 만나 몸과 마음 고생 많아요. 조금이라도 위로와 힘이 되고자 10만원을 보내니 힘내세요. 집주소는 어찌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난 병원 다녀오는 길에요.우리 같이 힘내서 가요"라는 메시질 주셔서 "돈 떨어지면 청할께요. 오드리 프란 자매한테 선수금조로 10만원 당겼어요. 수사님 기도 덕분에 마음 한층 편해졌어요."라고 하며 "주님 오늘은 수사님 건강과 함께 말없는 산지기님(폐암 4기) 건강도 기억하오니 당신 권능으로 치유해주심을 믿습니다."라고 화살기도를 하였습니다.
함만식 형제님도 남자답게 즉시 마음 푸시고 박윤식 형제님과 함께 전화위복 계기가 되실줄 믿습니다. 또한 공개적으로 여러분 이름을 거론하신 박윤식님 아닌 신윤식 형제님도 섞갈림의 은총을 전구하시는데 이왕이면 성령발도 좋지만 성부, 성자의 마음으로 힘든 침묵을 함께하는 은총에 감사할 일입니다.
섞갈림이란 가슴까지 하나되는 것으로 머리만 아파 가슴도 아픈 헷갈림과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제가 거양하는 성체성사는 우리라는 군중의 섞갈림이 아닌 최후의 만찬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하나되는 순간이기에 완전한 치료이신 주님의 치유로 나갑시다.
어려운 세상 답은 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싸울 대상은 내안의 마귀부터가 아니겠습니까? 오늘 복음에서는 세례를 받는 너와 내게 성체거양의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지 않고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존재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코로나도 마찬가지겠지요. 세속의 의사들도 환자의 꺼져가는 생명선 바이오리듬이 끝내 기다리던 환자를 만나기까지 잠들지 않는 것을 보고 생명의 신비를 보게 됩니다. 우리가 보는 의사는 세계 1위의 낙태, 제왕절개에 관련된 물질주의, 생명경시의 주범이 아닌 공범으로서 빛과 그림자가 교차되는 갈등의 순간을 성모님 태중의 아기 예수님과 엘리사벳 태중의 아기 요한을 만나는 순간을 위해 늘 깨어나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위하여 늘 깨어나길 원하는 열정 높이 삽니다. 하지만 저는 완전 견털로서 정화되지 않은 황금이나 돈으로 지불할 수 없고 함께 가시길 서로의 예수님 마음을 알아 광야의 소리이신 세례자 요한과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힘입어 용서와 화해로 나아가길 청합니다.
저도 30여년동안 이곳에서 별의 별 아픔을 다 겪어보았지만 다툼은 한 번도 안한 죄인입니다. 자존감이 아닌 자존심 시행착오 때문이었지요. 이곳은 말씀대로 참 좋은곳입니다. 계속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으로 수많은 사이트중 저는 개인적으로 성부 사이트가 굿뉴스 성모 사이트가 마리아 사랑넷임을 믿었는데 지난 다툼들은 아마도 기억하라면 댓가지 정도기에 어렵지 않게 기억해낼 수 있으나 그것이 맘에 담아두는 트라우마라면 코로나가 좋아하는 산소 없이도 유일 성장하는 암세포로 남겠지요.
공과 사에 있어 지금처럼 공을 우선시 하십시오. 그것은 들리는 소리와 말씀의 간격을 치유해주시는 침묵 정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아무리 강력한 독감이라도 가요는 100번, 가곡은 10번, 성가는 1번이면 즉시 치료되는 신비와도 맞물려 있기에 우리 인간은 성경도 자의적으로 교의적으로 이용하려 드는 사이비성이 있기에 필자도 이처럼 공적인 자리를 미꾸라지처럼 쓰기도 합니다. 글자 그대로 자유게시판이라는 핑계로요. 감히 지적질이나 가르침이 아닌 이미 침묵중인 형제님과 함께하는 졸필이니 그 열정으로 위선, 계산, 바보같은 침묵을 움직이는 침묵으로 거룩한 침묵으로 너그럽게 양지해주실줄 믿습니다.
하여 신축년은 우리 두 사람보다 더 강한 상기 다섯 언어로 무장하신 박윤식 형제님의 깊은 너이신 하느님 말씀으로 해석하는 능력 위해 소처럼 기적의 언어 다섯가지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되새겨보도록 합시다. 그것이 그리스도 오상을 나누는 지금의 아픔의 기쁨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죄송합니다. 덕분이고 고맙고 형제님의 사랑함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가 안식일을 위해 생긴것이 아닌 평화가 너와 나를 위해 생긴 희망으로 축복 함께하는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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