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염수정 추기경께 축하의 글 염수정 추기경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추기경님께

스크랩 인쇄

김혜선 [sun4417050] 쪽지 캡슐

2014-06-20 ㅣ No.23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의말씀에순종하며사시는분..양들에게말씀의양식을채워주세요

추기경님의건강도채이기시구요~~



9,297 0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