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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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지내며 아기 돌봐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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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경 [damour] 쪽지 캡슐

2010-12-31 ㅣ No.6460

6개월 딸아이 엄마입니다.
내년 3월에 출근을 앞두고 보니 아기가 정말 걱정이네요.
(내년 2월 초부터 일하실 분 찾습니다.)
헤매다 헤매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집은 영등포구 문래동이구요.
제가 전문직이라 계속 일을 할거고,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오래오래 일하실 입주 베이비시터 원합니다.
혼자 사시는 좋은 아주머니 있으시면 저희 집에서 가족처럼 함께 지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010-9113-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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