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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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모집] 아시아가톨릭뉴스(UCAN)- 온라인 에디터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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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향 [eunhyang9] 쪽지 캡슐

2010-07-30 ㅣ No.6140

* 아시아가톨릭뉴스(UCAN) 직원 모집

직위: Online Editor

자격: 영어, 언론매체 경력자, 저녁 업무가능자

이력서, 자기소개서(영문): 2010811일까지 제출

제출 및 문의: korea@ucanews.com

(서류 선발 뒤, 8/12-13에 면접, 8/18 합격자 통보 예정)

www.ucanews.com, www.cathnewskorea.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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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책 설명; 온라인 에디터 (Online Editor)
 

온라인 에디터는 저희 아시아 가톨릭뉴스(UCA News)가 온라인으로 발행하는 CathnewsKorea.com과 부속 뉴스레터를 관리, 발행하는 내부 직책입니다.

필요한 자질 - 영어 실력, 뉴스 감각, 뉴미디어 감각 (기자 경력자 우선)

* 저희 UCAN1979년에 아시아 주교회의연합 (FABC)의 요청으로 설립된 독립적 언론입니다. 한국지국은 1995년에 설립됐습니다.

 
2. 업무의 특성
 
cathnewskorea.com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알겠지만, 국내 기사와 해외 기사, 자료 등으로 나뉘는데, 국내기사는 한국지국의 다른 인원들이 작성하므로, 이것을 사이트에 맞게 간단히 편집, 게재합니다.

세계 기사는 본사에서 직접 발행하는 ucanews.com에 실리는 영문 기사 가운데 선택, 번역해 싣습니다. 그러므로 부드럽고 전문적인 번역 실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일부 섹션은 직접 인터넷에서 자료를 검색, 편집해야 하므로, 국내외 가톨릭교회와 사회 흐름에 민감한 뉴스 감각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매체이므로, 인터넷 등 뉴미디어에 대한 관심과 감각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위의 기사들은 저희 UCAN이 올해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일간 이메일 뉴스레터에 그대로 실리는데, 해외 기사 번역 작업과 온라인 편집을 저녁에 해서 다음날 아침 9시에 발송해야 하므로, 재택근무를 기본으로 합니다. 다만 내부의 부드러운 의사소통을 위해 매주 2-3회 정해진 시간에 일부 사무실 출근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회사 내부 업무 변화가 있을 경우, 주간 상근 취재기자로 보직이 바뀔 수 있습니다. 기사는 영어와 한국어 두 가지를 다 씁니다.

3. 근무 여건

1) 근로 시간; 근로기준법과 회사 내규를 기준으로 매일 8시간, 5일 근무.

2) 휴가; 연가는 회사내규와 한국의 근로기준법에 따라 연 15-25일을 보장합니다. 별도로 연 3일의 UCAN 휴일(성탄절, 11, 성 금요일)이 있습니다. 연 최대 8일의 병가가 있습니다.

3) 보수; 국내 유사 언론기관에 준합니다. 퇴직금을 나중에 지급하지 않는 순수 연봉제입니다.

4) 근무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이며, 전철 1호선 신길역 앞입니다.

5) 기타; 현재 한국지국의 직원 수는 총 5명이며, 아시아 전체로는 약 70명입니다. 본부 연수 등을 위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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