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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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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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숙 [jelddul] 쪽지 캡슐

2009-08-01 ㅣ No.5356

수유동 본당에서 첫영성체 교사를 4년째 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40대 주부입니다.
 
직장생활을 10년넘게 했고, 리틀브렌이라는 아동복 자영업도 3년이상 운영했었습니다.
열심히 직장생활해도 늘 그날이 그날이었던 별반 달라지지 않던  급여와,
열심히 운영해도 힘들었던 자영업의 한계를 느꼈을때 다가왔던 일입니다.
 
마음먹기가,
발 한발 내딛기가 힘들었던 일이었지만,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란걸
제가 하고보니 가능한 일이란걸 알것 같습니다.
 
초대졸이상이고 2년이상 직장경력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200만원씩 2달 지원합니다.
그후 수당은 당신이 원한만큼 가져 갈수 있습니다.
 
이제 저는 미국계 메트라이프생명에서 당신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010-9930-1991 김애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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