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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신의 꿈을 마음껏 만들어가고 싶지않으세요? 직장생활 과연 당신이 원하는만큼 꿈을 실현시켜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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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부모님이나 선배 또는 동료들을 지켜보십시요. 직장생활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우리나라 200대 대기업, 중소기업을 총마라해서 따져보십시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멀리 내다볼 필요도 없이 저의 친구나 저의 집사람 친구들을 보아도 다 알수가 있을정도 입니다. 제 친구 같은경우는 20~30대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잘 나갔습니다. 외국도 안방드나들듯 잘 다녔고, 연봉도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그러나 40대 중반에서야 회사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똑똑하고 젊은인재들이 계속들어오는 추세고, 창조적이지 못하고, 그 생활에 만족하는 모습이 위에서 볼때는 어쩔수없다는 식의 표현이지요. 퇴직금과 위로금을 포함해서 2억원정도를 받고 나와 특별히 할줄 아는 것이 없어 부인과 함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지만 그것 또한 만만한 일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저를 찾아와 다른것 뭐 할것없냐고 물어보는 친구의 뒷모습을 보며 참으로 씁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병덕이 자네가 부럽네 그때는 자네를 한심하다고 보았는데 지금은 자네가 사장소리듣고, 원장님 소리듣고, 선생님소리 듣든것을 보니 훨씬 나보이는구만 하더군요. 이 친구뿐만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저희 30~40대에 계신분들은 거의 이러한 실태입니다. 그리고 저희 집사람 친구들을 보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생활하다 그런데로 남자 잘 만나 시집가서 남편의 배경과 본인이 대학까지나와 직장도 괜찮은곳에 다니다 임신하고 하다보니 더 이상 직장에 다닐수가 없어 남편만 바라보다, 10여년동안은 아무 걱정없이 잘 지내면서 목에 힘좀주고 화려하게 나타나서 남편에 대해서 자랑을 늘어놓던 친구들이 어느날 찾아와 "너가 부럽다, 니 가게갖고 있고, 원장님소리, 교수님소리 들어가면서 남편과 같은 일을 하니까 보기가 좋다고 " 하면서 자신의 신세 타령을 하더라더군요. 20년 전에는 그렇게 직장에서 멋지게 폼나게 다니더니 이제 남편의 직장이 위태 위태 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도 돈을 벌어야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막상 나와서 하려고 보니 할수 있는 일이 그렇게 많이 보이질 않는다는 것이지요. 보험, 식당일, 남의집안일, 건물청소일,세일즈, 네트웍마케팅(다단계 사업), 그것도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나이 30대후반에서 40대 중반도 나이가 많다고 채용하기를 꺼려한다고 합니다. 저희 집사람 친구들도 얼마전 저희 가게에 와서 한참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고 갔는데 남편들의 일들이 하나같이 어렵고 힘들고 빚만 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니 남편이 제일 보기 좋고 부럽다" 라고 하더래요. 직장을 구하려고 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직장을 구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공부하십시요. 열심히 자기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고 실력을 쌓아 나가십시요. 실력만이 살 길입니다. 먼 훗날 친구들과 만나보시는 상상을 해 보십시요. 어느 누가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결정은 여러분 각자에게 달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옥약손피부원장: 황영옥(마리아), 인체조절기능사: 이병덕(안드레아) ##추신 모집:3명 (실장급;1명, 관리사급: 3명) 제대로 일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 연령; 만19세이상 40세이하 자신의 생각 자체가 확고하게 자리 잡히신 분 초봉:90만원 경력자;100만원이상 나의 한 가족처럼 생활을 하고 싶으신 분 신앙의 울타리안에서 자신을 지켜볼 수 있는 분 틀림없이 성공하실겁니다. 도와드릴수 있습니다. 당신이 자신과의 약속만 지킨다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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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0 | 불러주십시요 | 2005-12-25 | 권태욱 |
| 20022 | 태릉성당 주방 근무자 모집 | 2025-03-07 | 손화정 |
| 1037 | 같이 일할 가족을 찾습니다. | 2002-06-28 | 장세경 |
| 20024 | [개봉동성당]사무장 모집 | 2025-03-08 | 오미란 |
| 762 | 홈스테이 과외지도 교사입니다 | 2005-12-28 | 김남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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