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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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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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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smlsml] 쪽지 캡슐

2009-08-15 ㅣ No.1296

찬미예수님~~
귀농을 꿈꾸는 젊은부부입니다. 예전부터 내려가고 싶었지만 먹고살것이 문제인지라...지금도 고민입니다.
일손 모자라는 곳을 찾고있습니다만 저희 아이가 셋입니다. 6살,4살3살 ^^;;
또한 제가 작년 10월에 대장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신랑과 둘째아이가 피부도 아토피구요.
여러가지면에서 어서 내려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것도 있고 아이들도 많고 ...걱정이 많지요.
저희에게 있는것이라곤 몇천되는 전셋집입니다.
먹고살것을 걱정말라하셨지만...또 이렇게 걱정하며 있군요.
피정의 집이나..뭐~~저희가 도움될 만한 곳이 없을까요?
전 청소년 복음화 쪽에서 일한 적이 있고요. 남편은 토목과 출신입니다. 지금은 공항에서 일하고 있지만요...
딱히 내세울 능력은 없네요....막연하게 글을 올려보았네요.
 
김성진 데레사 010-6206-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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