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정순택 대주교님께 축하의 글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축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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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혜 [leebaek] 쪽지 캡슐

2023-02-03 ㅣ No.56

축하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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