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일 (토)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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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속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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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식 [wds9026] 쪽지 캡슐

2016-04-25 ㅣ No.87490

 

 

 

 

관속의 거울

 

 

 


세계 제2차 대전이 끝난 후 
세계 기독교 대회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됐다.

 

이때, 대회를 총괄한 임원이 이렇게 말했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장례식을
거행하고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오늘 장례를 치를 분은 아주 유명한 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드릴 필요가 없이
여러분들이 각자 한 사람씩 이 옆방에 가셔서
놓여있는 관속을 들여다보시고 누구인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그의 인도에 따라
행렬을 지어 옆방으로 안내를 받게 되었다. 
옆방에 들어선 사람들은 한 사람씩 거기에
놓여 있는 관속을 들여다보고 지나갔다.

그리고 그 관속을 들여다 본 사람은
깜짝 놀라고는 이내 모두 엄숙해졌다.
그리고 모두 깊이 뉘우쳤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관속에
거울을 깔아두었으므로 들여다보는 
사람마다 자기 자신이 누워있는 
모습을 보게 된 까닭이었다. 

곧 누구나 언젠가는 죽어서 관속에 들어가 
장사를 지내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누구나 언젠가는 죽습니다. 
이 사실을 상기한다면,
현명한 당신은 지금 이 순간을 
헛되이 낭비하진 않을 것입니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좋겠습니다

 

 

 

 

≪감동글 중에서 ≫

 

 

 

 

 

 

 

기억을 치유한다



 

치유란 무엇을 의미할까?
기억을 치유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부정적인 믿음, 화, 좌절감, 분개, 죄책감, 
절망감 그리고 그 밖의 파괴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뜻이다. 

 

치유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지워버리는 것'과

'뜻을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명상입니다.

기억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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