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8일 (화)
(녹)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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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2,28ㄱㄷ-34/연중 제9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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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2024-06-06 ㅣ No.173051

"[조국을 떠나는 이주민들] 전쟁이나 기아를 피하여 위험과 폭력이 난무하는 여정에 내몰린 이주민들이 도착 국가에서 환대받고 새로운 기회를 찾게 하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12장 28절ㄱㄴ부터 34절에서와 같이, 율법 학자 한 사람이 당신께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 하고 묻자,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라고 대답하셨고, 그러자 율법 학자가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라고 말하였으며,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고,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습니다.

2) 예수님은, 이웃을 당신 자신처럼 사랑하신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율법 학자 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그의 이웃을 그 자신처럼 사랑해야한다는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음을 깨닫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율법 학자 한 사람이, 그의 이웃을 그 자신처럼 사랑해야한다는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음을 깨닫게 해 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 12,29-31)는 것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으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로마 13,8-10).(교리서 2196항)임을 깨닫도록 변화시켜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 12,29-31).는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으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로마 13,8-10).(교리서 2196항)임을 깨닫는, 그런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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