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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4309 매일미사/2022년 4월 9일[(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22-04-09 김중애 1,6380
128412 떠남의 여정 -참 아름답고 멋진 사부 성 베네딕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3| 2019-03-21 김명준 1,6387
136548 ■ 아브라함의 죽음/아브라함[1]/창세기 성조사[39] |1| 2020-03-05 박윤식 1,6382
123684 9.23.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9-23 송문숙 1,6380
137375 성경의 경고 (12) 깨어 있어라 2020-04-07 김종업 1,6380
123744 가톨릭인간중심교리(15-1 세례성사의 뜻에서) 2018-09-25 김중애 1,6381
123112 ■ 지금 여기에서 그분의 기쁜 소식을 /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1| 2018-09-03 박윤식 1,6380
123497 ★ 정죄보다 칭찬을 - 자랑할 수 없는 고통 |1| 2018-09-17 장병찬 1,6380
12342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주님 은총 안에 가능한 원 ... 2018-09-13 김중애 1,6385
126051 ■ 예수님 족보에 담긴 구원의 역사를 / 12월 17일 2018-12-17 박윤식 1,6381
125951 12.13.말씀기도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 이영근신부 2018-12-13 송문숙 1,6381
12689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주일. 2019년 1월 20일) 2019-01-18 강점수 1,6383
11202 덕을 쌓는 시간, 인내심을 키우는 시간 |3| 2005-06-07 양승국 1,63814
12134 흥분을 가라 앉히라 |11| 2005-08-30 박영희 1,63810
13824 05-11-29 (화) "마음의 눈"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05-11-29 김명준 1,6380
7948 소경 두 사람을 고치심 2004-09-16 박용귀 1,63811
7987 (복음산책) "혹시, 저더러 따르라는 말씀입니까?" - 변화의 시작 2004-09-20 박상대 1,63814
8902 더 큰 행복을 위해 2005-01-02 박용귀 1,6388
7027 현재로부터 분리되지 않도록(사랑3) 2004-05-09 박영희 1,6387
7384 두려운 신앙생활 2004-07-03 박용귀 1,6386
5637 밤중에 울린 굉음 2003-10-08 마남현 1,6389
6249 기도의 시간 2004-01-09 이정흔 1,6389
6037 다 맡겼어요 2003-11-27 박근호 1,63816
3910 [에레스] 강 아래에서... 2002-08-05 김동환 1,6385
1919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10| 2015-10-03 김혜옥 1,63712
91028 어느성당 수도자가 올린 글! |1| 2014-08-19 이부영 1,6378
16460 [사제의 일기]* 침묵 속에 있는 하늘의 뜻 ... 이창덕 신부 |9| 2006-03-18 김혜경 1,63711
136992 사순 제4주간 화요일 |9| 2020-03-23 조재형 1,63711
11030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8. 왜 내맡김의 영성 ... |4| 2017-02-24 김리다 1,6373
88528 아마 더 괴로울 걸요? |2| 2014-04-14 이기정 1,6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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