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826 ♣부활을 체험한 사람들♣ 2004-04-12 조영숙 1,64210
6424 전부를 바친 과부의 예물 2004-02-06 정병환 1,64212
8269 200원 짜리 데이트! |14| 2004-10-18 황미숙 1,6428
10373 우리 모두의 본당 신부님이셨던 교황님 |17| 2005-04-10 양승국 1,64216
2684 "보화의 곳간"(26) 2001-08-20 박미라 1,6429
116906 ■ 참으로 의로운 요셉 성인 / 12월 18일[성탄 7일전] 2017-12-18 박윤식 1,6412
157481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 ... |1| 2022-09-09 장병찬 1,6410
122681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2018-08-16 김중애 1,6412
4897 복음의 향기 (부활4주간 금요일) 2003-05-16 박상대 1,6415
115470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6| 2017-10-16 조재형 1,6419
6421 복음산책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 2004-02-06 박상대 1,6418
123074 2018년 9월 1일(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 ... 2018-09-01 김중애 1,6410
6498 교정되는 바로 그 불속에서 2004-02-17 박영희 1,64110
121850 ■ 추수할 일꾼의 역할은 행복 나눔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1| 2018-07-10 박윤식 1,6410
6514 진실묵상- 축복과 걸림돌 2004-02-20 배순영 1,6418
6515     [RE:6514]자이언트 우먼, 화이팅! 2004-02-20 황미숙 1,1011
123692 물처럼 사는것이 현명한 삶이다. 2018-09-23 김중애 1,6410
7738 사탄의 불평 |2| 2004-08-18 임동규 1,6414
120680 이건 아니다. 2018-05-24 함만식 1,6410
7569 백인대장 2004-07-26 박용귀 1,6419
1279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3.02) 2019-03-02 김중애 1,6419
6364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3) 2004-01-28 배순영 1,6415
122410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제1독서(예레26,11~16.24) 2018-08-04 김종업 1,6410
138652 계속되는 현존의 기억 2020-06-01 김중애 1,6411
128131 회개의 여정 -부르심과 회개의 응답-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3| 2019-03-09 김명준 1,6418
137953 가슴에 남는 좋은사람 |2| 2020-05-02 김중애 1,6414
131289 양승국 스테파노, SDB(교회가 국가와 사회가 겪고 있는 기쁨과 슬픔, 역 ... 2019-07-23 김중애 1,6417
136715 ★★ [고해는 자주 할 것](7) |1| 2020-03-13 장병찬 1,6412
130799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 2019-07-03 최원석 1,6412
133939 (4)정신의 신비적인 밤(신비적인 연옥) 2019-11-18 김중애 1,6410
130337 선포 |1| 2019-06-11 최원석 1,6411
168,292건 (991/5,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