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57 [느낌] 마음의 벽을 허무세요... 2000-11-11 김광민 2,55431
3122 잊혀지지 않는 신부님 2001-03-22 강인숙 2,55450
4413 (실화) *** 미사의 값 *** 2001-08-20 조후고 2,55462
4968     [RE:4413] 2001-10-29 이은용 4620
5257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2001-12-10 최은혜 2,55431
26760 * 강물 같은 사람은 행복이어라 |9| 2007-02-28 김성보 2,55412
29314 아내와 화해하는 이유&아내 에게 |2| 2007-08-07 원근식 2,5546
30525 * 언제나 좋은 사람 * |6| 2007-10-10 김재기 2,5548
30891 * 격렬한 불길속에서 단풍이 곱게 물들어~ |11| 2007-10-25 김성보 2,55413
39006 시월은..... |12| 2008-10-01 김미자 2,55410
41850 부부싸움 화해법 |3| 2009-02-09 노병규 2,5545
73044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2012-10-04 노병규 2,55411
80277 - 겨울로 가는 눈물 |2| 2013-12-04 강태원 2,5543
82858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2| 2014-09-25 강헌모 2,5543
83284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2014-11-23 강헌모 2,5542
83309 걷기 / 영성이 여성에게 말한다. (평화방송 강좌) |2| 2014-11-26 강헌모 2,5540
83673 억겁의 세월의 끝에 인연이 된다는 만남 |5| 2015-01-14 김현 2,5542
83777 ▷ 아내가 있어야 오래사는 이유 |3| 2015-01-27 원두식 2,5549
85134 ♠ 행복 편지『감동』- ♤ 제 아내를 찾습니다 ♤ |6| 2015-07-03 김동식 2,5549
85211 행복한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2| 2015-07-11 김영식 2,5546
87622 ▷ 미국을 울린 소원 〈所願?〉 |2| 2016-05-13 원두식 2,5546
87644 가시어 와 오셔서 |2| 2016-05-15 김영식 2,5545
87685 술을 마시는 것은 기쁨을 누리려고 하는 것이다. 2016-05-20 유웅열 2,5543
87729 나를 감동시킨 두 할머니의 묵주기도 |1| 2016-05-27 김현 2,5541
88237 제 아내는 '위안부 여성'이었습니다 |1| 2016-08-06 김현 2,5541
89508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2| 2017-03-01 강헌모 2,5544
90024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2017-05-27 김현 2,5541
90732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2| 2017-09-28 김현 2,5544
90739 청소부로 일하는 음악선생님의 감동사연 |2| 2017-09-29 김현 2,5542
91005 가장 기다려지는 과일일수록 늦게 열매를 맺는다. |3| 2017-11-04 김현 2,5541
91126 어느 소박한 노인의 기도 |1| 2017-11-23 유웅열 2,5544
83,015건 (99/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