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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334 |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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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
주병순 |
13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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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창단 50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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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
한기용 |
294 | 0 |
| 187329 |
둥지 수리하려고.. 2 - 배꼽 수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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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
배봉균 |
174 | 0 |
| 187323 |
둥지 수리하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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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배봉균 |
202 | 0 |
| 187321 |
염수정주교의 서울교구장 취임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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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김승철 |
690 | 0 |
| 187319 |
죽기전에 후회하는 2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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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손영환 |
33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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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판의 싸움글에 중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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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박영진 |
3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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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히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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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주병순 |
147 | 0 |
| 187315 |
중년의 하루 /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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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이근욱 |
17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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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벗들 [십자가와 골코타는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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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장이수 |
139 | 0 |
| 187313 |
"다른데서는 보기 힘듭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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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배봉균 |
283 | 0 |
| 187310 |
가톨릭 교회의 이중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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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이석균 |
866 | 0 |
| 187309 |
교구장의 사임으로 다시 돌아올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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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이의형 |
870 | 0 |
| 187306 |
더워서 계속 목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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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배봉균 |
30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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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기쁨과 너희의 기쁨 [사랑의 삼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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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장이수 |
145 | 0 |
| 187304 |
서울대교구 새교구장 염수정 주교님을 크게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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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장정남 |
790 | 0 |
| 187303 |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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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주병순 |
152 | 0 |
| 187302 |
사랑의 줄 2 [하느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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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장이수 |
106 | 0 |
| 187301 |
어머니, 당신이 그리운 날에는 /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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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이근욱 |
159 | 0 |
| 187300 |
웃기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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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정란희 |
738 | 0 |
| 187299 |
사랑의 줄 [생명의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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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장이수 |
13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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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도 형제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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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홍종석 |
313 | 0 |
| 187297 |
물 반 고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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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배봉균 |
228 | 0 |
| 187296 |
좋은 이, 기대고 싶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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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유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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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새 서울대교구장에 염수정 주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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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
장홍주 |
80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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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노동자들을 위해 나는 ‘이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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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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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83 |
조화(調和).. 물(水), 돌(石), 꽃(花), 새(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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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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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중미사반주자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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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
이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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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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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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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79 |
나른한 봄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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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
배봉균 |
236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