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567 결코, 지울 수 없는 '인연' |1| 2012-05-18 원두식 5853
71782 행복을 얻는 좋은 생각(시원한 부산에서) |1| 2012-07-24 김영식 5855
72073 건강을 위한 기도 2012-08-13 도지숙 5850
72910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인생 2012-09-28 김영식 5853
74128 우리둘이 헤어질때 |1| 2012-11-27 강헌모 5851
76733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2013-04-12 김영식 5854
78418 길 위의 길 |2| 2013-07-11 원근식 5855
79186 삶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2013-08-29 원두식 5850
79625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2| 2013-10-01 강헌모 5852
80364 중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2013-12-09 이근욱 5850
80621 사랑, 그 위대한 감정 |3| 2013-12-29 강헌모 5850
81321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2| 2014-02-22 강헌모 5854
81428 사순 시기 묵상 - 2 |1| 2014-03-04 김근식 5851
81570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2014-03-20 김현 5851
81590 뉴욕의 83세 현역 모델 |3| 2014-03-23 원두식 5856
81942 ☆당신에게 달린 일...Fr.전동기 유스티노 2014-05-04 이미경 5850
83128 중년의 가슴에 11월이 오면 / 이채시인 |1| 2014-10-31 이근욱 5850
83399 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 이채시인 |2| 2014-12-08 이근욱 5852
86242 생활의 변화 2015-11-09 유재천 5851
92658 [복음의 삶]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2018-05-29 이부영 5851
96117 마음속에 있는 해답 |1| 2019-10-03 김현 5852
96438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 담화 :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 |1| 2019-11-18 유웅열 5852
100540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 ... |1| 2022-01-25 장병찬 5850
10189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2023-01-01 이경숙 5854
102128 ★★★★★† 53. 예수님의 뜻을 벗어난 행위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1| 2023-02-10 장병찬 5850
1052 둘꽃들의 아버지 "최 비오" 신부님 2000-04-03 김귀자 58414
1215     [RE:1052] 2000-05-28 조미향 1460
1867 침묵 2000-10-07 이근재 58415
2023 친구에게.. 2000-11-04 이근재 58412
2542 바위와 나무의 사랑이야기 2001-01-29 최미림 58414
3391 ♡그대를 사랑하는것은♡ 2001-04-28 이정화 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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