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128 행운목과 행복한 사람 |1| 2012-04-27 원두식 5872
70288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 때.. 2012-05-04 임윤주 5872
71097 아! 세월아 인생이여 2012-06-14 원두식 5870
71122 아름다운 인연이 된다면/그리고 아름다운 봉사 |1| 2012-06-15 김영식 5876
71390 친절한 인사의 결실 2012-06-29 강헌모 5871
71718 남들이 뛰어가든 날아가든 |1| 2012-07-20 원두식 5871
71741 누군가 밉게 보일 때에는 2012-07-22 원두식 5873
72761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싶다 2012-09-20 강헌모 5872
73656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1| 2012-11-05 노병규 5874
74238 사는 것이 영성이다 - 강석진 신부 |1| 2012-12-03 노병규 5873
77273 성당 다니면 착해지겠네. 착한 사람만 다니는 교회? |1| 2013-05-09 노병규 5876
78481 실망과 희망 사이 |1| 2013-07-15 원근식 5872
78780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2013-08-04 원근식 5872
79154 인터넷뱅킹 오류로 창 닫았더니 400만원 인출 !!! 2013-08-27 김영식 5871
79420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2013-09-15 강헌모 5870
79500 열림과 닫혀있는것의 차이 2013-09-23 원두식 5871
80049 스무 개의 둔덕, 스무 개의 초롱 2013-11-07 지요하 5872
80619 “저희가 죄를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보시기에.....(판관 10.15) |2| 2013-12-29 강헌모 5871
80700 제 27강 시기, 뿌리깊은 인간의 악습(장재봉 신부님) |1| 2014-01-03 강헌모 5874
81547 도서관에서 있었던 일 |1| 2014-03-18 강헌모 5873
81941 2014년 꽃 박람회 ②편 |2| 2014-05-04 유재천 5872
82102 부활 시기 묵상 : 18 - 6 |2| 2014-05-26 김근식 5871
82502 오늘은 왠지 비에 젖고 싶습니다. 외 2편 / 이채시인 2014-07-24 이근욱 5870
86120 모임 할 장소가 없어요.... |1| 2015-10-25 정명철 5873
91721 인간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려주는 글 2018-02-23 유웅열 5871
94313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 할 사랑(자비) 2018-12-29 함형춘 5871
101838 †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내 자비를 청하는 영혼이 실망하거나 ... |1| 2022-12-23 장병찬 5870
102131 †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 [파우스티나 성 ... |1| 2023-02-11 장병찬 5870
102629 하늘에서 살고있는 그대에게...... 2023-05-22 이경숙 5871
161 나의 사랑하는 친구에게 1998-11-13 김정민 5866
162     [RE:161] 1998-11-14 sudomg YI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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