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1215 가톨릭기본교리(46. 기쁘게 사는 삶) 2018-06-17 김중애 1,6561
128053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 2019-03-05 주병순 1,6561
1224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05) |1| 2018-08-05 김중애 1,6564
48109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 2009-08-06 박명옥 1,6568
48114     죄의 유혹 2009-08-06 박명옥 5523
116399 양치기신부님의 매일 묵상 |1| 2017-11-25 노병규 1,6564
5628 내 좋은 몫인 사랑 2003-10-07 권영화 1,6567
1164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 우리의 기도 (1418) '17.11.29 ... |2| 2017-11-29 김명준 1,6562
140441 8.31.“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습니다.” - 양 ... 2020-08-31 송문숙 1,6562
116817 2017년 12월 14일(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2017-12-14 김중애 1,6560
127031 영적 혁명의 삶 -열린 삶, 멀리, 그리고 함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4| 2019-01-24 김명준 1,6568
118144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2| 2018-02-08 최원석 1,6561
140430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0-08-30 주병순 1,6561
119811 2018년 4월 18일(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 ... 2018-04-18 김중애 1,6560
7674 사랑의 징표! |13| 2004-08-11 황미숙 1,6569
108207 흔히 벌어지는 큰 착각 - 윤경재 요셉 |3| 2016-11-21 윤경재 1,6568
140319 8,25.“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 2020-08-25 송문숙 1,6562
108639 보라, 2016-12-11 최원석 1,6560
127213 사랑의 수행자 -사랑밖엔 길이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3| 2019-01-31 김명준 1,6568
1085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2.09) |1| 2016-12-09 김중애 1,6567
139856 <하늘 길 기도 (2396) ‘20.8.3. 월.> 2020-08-02 김명준 1,6561
105661 수박 키우기(희망신부님의 글.) 2016-07-23 김은영 1,6562
7005 복음산책(부활4주간 금요일) 2004-05-06 박상대 1,65610
105583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사건을통해글을쓰게해주시는하느님 |5| 2016-07-20 김태중 1,6568
141895 당신의 뜰 2020-11-04 김중애 1,6561
10673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6| 2016-09-18 조재형 1,65614
126096 12.19.구룸만 많고 비는 내리지 않는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2-19 송문숙 1,6563
106379 8.30.화.♡♡♡ 하느님 능력의 소유자. -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6-08-30 송문숙 1,6567
141472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2020-10-16 주병순 1,6560
114592 ■ 안식일 주인은 오직 사랑이신 하느님 /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17-09-09 박윤식 1,6560
6379 친절 묵상- 올해 마흔 살의 미스 마샤 2004-01-30 배순영 1,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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