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2465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18 교장신부 시절 |1| 2009-03-13 원근식 5909
42711 자기 자신이 희망.............차동엽 신부님 2009-03-28 이은숙 5903
43723 그 괴로움을 참아 내면..... |3| 2009-05-23 김미자 5907
45631 침묵하는 연습 |1| 2009-08-18 김미자 5905
46125 어떤 점에선 열정이 없을수록 삶은 더 선량해진다 2009-09-12 조용안 5901
47591 지우며 길을 걷다 |1| 2009-12-04 김미자 5907
48420 ♣ 새해의 소망 ♣ |1| 2010-01-14 김미자 5907
48572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1-22 박명옥 5905
52339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 진실 2010-06-10 원근식 5901
53554 마음과 행위 그리고 열매..... [허윤석신부님] 2010-07-22 이순정 59013
55143 가을밤 깊은 침묵의 사랑 2010-09-24 노병규 5904
56107 중년의 가을 |3| 2010-11-02 김영식 5903
57470 좁은 문 넓은 마음 |2| 2010-12-28 김미자 5907
58100 껌 파는 할머니 |2| 2011-01-19 노병규 5908
58811 한세상 사는 것 |1| 2011-02-15 김미자 5906
59399 중년의 삶이 힘겨울 때 |1| 2011-03-10 노병규 5905
61935 아버지 계신 청산에서. |3| 2011-06-16 이상원 5908
62724 어느 노인의 유언장 |2| 2011-07-18 박명옥 5902
65014 23억 기부하고 아내한테 3만원 빌려쓰는 남자 |5| 2011-09-24 노병규 5908
65258 850주년 목각 성모상의 유럽 중부 대표적 [성모성지 마리아첼]은 어떤 곳 ... 2011-10-01 박명옥 5900
67764 아내를 행복하게 해 준 날 2011-12-29 노병규 5905
68644 6년 만에 다시 만난 버섯 ‘키피어’ |1| 2012-02-10 지요하 5903
68713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2012-02-14 원두식 5904
69010 따뜻한 어느 판사님 이야기 |1| 2012-03-03 노병규 5907
69321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1| 2012-03-20 원두식 5905
69604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2012-04-03 박명옥 5901
70075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둔치 "유채꽃" 축제 |2| 2012-04-24 노병규 5904
70095 신앙의 신비여 - 12 살인 충동과 사탄의 유혹 2012-04-25 강헌모 5902
70700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는 |1| 2012-05-24 원두식 5902
71987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 |1| 2012-08-07 김영식 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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