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2321 †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파우 ... |1| 2023-03-18 장병찬 5930
920 나 그대의 풍경이 되어주리라.. 2000-01-29 박엄지 5929
1597 힘겨워도 꿈을 안고 가는 사람! 2000-08-23 석영미 59214
3907 기차를 타면 (이해인/수녀) 2001-06-25 정탁 59212
3988 [기다리는 그 시간] 2001-07-02 송동옥 59212
4869 [진리는 가까이에] 2001-10-17 송동옥 59214
4889 사제관 일기116/김강정 시몬 신부 2001-10-19 정탁 59212
6426 사제일기3 2002-05-23 최승진 5926
6757 나를 천사로 만든 사람 2002-07-15 최은혜 59215
8455 전쟁이 끝나면 한 몸이 되리라 2003-04-02 이풀잎 59217
8462     [RE:8455]왜? 2003-04-04 이재호 28512
13261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 |8| 2005-02-18 노병규 5925
17330 첫눈이 내렸습니다. |1| 2005-11-29 신성수 5921
18730 [현주~싸롱.39]...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 |9| 2006-02-24 박현주 5922
20897 동화 같은 따뜻한 이야기. |1| 2006-07-14 박현주 5924
26577 * 丁亥年, 健康과 幸運을 祈願하며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7| 2007-02-17 김성보 5928
26789 "하루 또 하루를 살면서" |4| 2007-03-01 허선 5924
28090 "이슬람교 [Islam]과 유대교 [Judaism]" |12| 2007-05-17 허선 59210
28510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질 때... |2| 2007-06-11 김동원 5923
30073 고향에서 부르는 소리. |4| 2007-09-17 김은기 5926
30301 류시화의 시 (펌) |9| 2007-10-01 유금자 59211
32742 ★ 흘러가는 시간의 무상함 속에서....... |6| 2008-01-08 최혜숙 5928
36810 싫증나지 않은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2008-06-17 조용안 5924
37927 ♣ 물 같은 사랑 ♣ |2| 2008-08-08 김미자 5927
38902 비워가며 닦는 마음 |2| 2008-09-26 노병규 5924
40218 *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 2008-11-25 김재기 5926
44427 **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길.........** 2009-06-24 조용안 5923
45934 ♣ 우체국 가는 길 / 이해인 ♣ |2| 2009-09-02 김미자 5927
47268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2009-11-16 윤기철 5921
47608 ▒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 ▒ |2| 2009-12-05 조용안 5923
47813 幸福의 主人公이 되세요 |2| 2009-12-16 노병규 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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